철도와 유통, 도시를 움직이는 일
역과 거리를 잇는 현장에서,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승객에게 닿는 안내를 고민합니다.
해낸 일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보이게 됩니다.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30초면 끝납니다. 모집과 이벤트 소식이 여기로 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먼저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등록하면 활동이 기록으로 차곡차곡 쌓입니다.
인턴십이나 이벤트로. 진짜 시작은 여기서부터입니다.
모집 중·진행 중인 인턴십
역과 거리를 잇는 현장에서,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승객에게 닿는 안내를 고민합니다.
유학생과 일본인 학생이 섞인 팀으로 현장의 과제를 조사하고 제안한 뒤 실제로 시험합니다.
국경을 넘는 전자상거래로 일본의 공예를 해외 고객에게 전합니다.
N2나 N1을 따도 회의에서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 간격을 메우는 것이 BJT 비즈니스 일본어 능력 시험입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은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학습 기록과 함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LINE으로 상담하기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말
장기 인턴십 종료 후 설문에서 발췌했습니다. 읽기 쉽도록 번역 표현을 일부 다듬었으나 내용은 본인이 쓴 그대로입니다. 이름은 밝히지 않고 대학과 학부까지만 적었습니다.
「노력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간사이가쿠인대학 문학부·유학생
「국적이 다른 멤버들과 하나의 과제 해결을 향해 함께한 일. 그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간사이대학 상학부·일본인 학생
「단순한 참가 실적이 아니라, 팀이 과제와 마주하고 끝까지 생각해 낸 경험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리쓰메이칸대학 정보이공학부·유학생